한국 내 13개 북한 관련 민간단체 관계자 14 명이 다음 달 18일부터 닷새 동안 캄보디아에서 연수를 갖습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들이 일본을 방북하고, 기시다 후미오 외상 등 고위 당국자들을 면담했습니다.
일본과 북한의 학자들이 28일 북한에 매장된 일본인 유골을 공동 조사했습니다.
북한에서 정치범수용소 두 곳이 폐쇄 또는 해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의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서방세계에서 견문을 넓히는 탈북 젊은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배움을 통해 북한의 재건과 통일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북한은 세계 최악의 언론 탄압국이며 김정은 정권에서도 개선의 조짐은 없다고, 국제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북한 당국의 `노동당 유일사상 체계 확립을 위한 10대 원칙' 개정에 대한 탈북자들의 반응을 알아봅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에 정착했던 탈북자들의 위장 난민 신청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민국은 난민 심사를 강화했습니다.
탈북자 3 명이 난민 지위를 받아 지난 달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6.25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북한 주민들에게 전쟁의 바른 역사를 알려주는 전단이 대량으로 북한에 보내질 예정입니다.
홍콩에서 북한인권 영화제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탈북자들의 증언회도 함께 열린다고 하는데요.
한국의 탈북 대학생이 캐나다 의회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예정입니다. 현지 TV에 출연해 북한 인권 상황도 소개했습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가 8월 중순부터 조사를 시작합니다. 위원회는 전세계 4천여 민간단체에 협력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미국 내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 드리는 ‘워싱턴 24’십니다. 미 상원이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국장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통과시켰습니다. 차기 미 연방준비 의사회 의장에 두 명의 후보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6.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영국에서 북한 주민의 자유를 위한 새로운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미국 내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 드리는 ‘워싱턴 24’ 십니다. 오늘은 김영권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전 정전 60주년을 맞아 워싱턴을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에드워스 스노든이 모스크바 난민센터에 수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VOA는 60주년을 맞은 정전협정을 다섯 차례로 나눠 살펴보는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전쟁포로와 전시 납북자 문제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워싱턴에서 지난 2주 반 동안 탈북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이 열렸는데요, 이를 주관한 남북나눔운동의 나승희 대표와 인터뷰했습니다.
미 의회에 계류 중인 북한 고위층을 겨냥한 제재 법안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와 인권 개선을 이룰 수 있다고 미 의원들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고위층들이 민생과 주민의 인권을 외면한채 자신들만 특권을 누리지 못하도록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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