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들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입니다. 올해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통계가 새롭게 발표됐습니다.
14호 개천관리소 출신 탈북자 신동혁 씨가 최근 인권단체를 설립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인권 상황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가 탈북자들의 열악한 인권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북한 최대 정치범 수용소로 알려진 16호 관리소를 촬영한 최근 위성사진과 관련자 증언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이 사실이라면 김정은의 권력이 더 공고화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해외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이 현지인들에게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활동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에 관심이 있다고 처음으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6.25전쟁 국군포로 출신 탈북자가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주한미군을 상대로 강연을 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브라힘 이브라힘 남아프리카공화국 외교부 부장관이 이달 초 방북 중 북한 당국에 정치범 수용소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미 동부의 명문 프린스턴대학에서는 지난 주말 10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북한인권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지난 19일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규탄하는 북한인권 결의안을 다시 채택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나치 정권이 유대인을 학살한 강제수용소를 방문했습니다.
대북 선교 활동에 관여했던 케네스 배 씩 북한에 억류 중인 가운데, 미국 언론과 학계가 기독교인들의 다양한 북한 내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미국은 대북정책에서 인권 문제를 더 제기해야 한다고 미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 밝혔습니다.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지난 달 31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자유를 주제로 연설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북-중 국경지역의 경비 강화로 탈북자 수가 크게 줄었지만 민간단체들의 탈북자 구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최근 외부 영상물에 대한 단속을 크게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한 기독교 선교단체가 지난해 대형 풍선을 통해 성경 5만 권을 북한에 보냈다고 미 언론이 전했습니다.
오늘의 국제 현안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초대형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해 1만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란 핵협상이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가 북한에서 활동하는 기독교 선교사들의 활동을 자세히 조명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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