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서 26일부터 제12회 북한자유주간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북한 관영 신문이 미국의 인권 체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국은 북한이 이미 핵무기 20 개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미 유력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을 제외한 북핵 6자회담 5개 참가국들의 단결은 어느 때 보다 강력하다고 대니얼 러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말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음주 미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미 주요 언론들이 과거사에 대한 아베 총리의 진솔한 입장을 촉구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 3국이 안보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이라크에서 급진 이슬람 수니파 저항세력인 ISIL의 반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이란과 중국에 탄도 미사일 방어 체계를 수출하는 등 보다 공세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력 시사 주간지인 ‘타임’이 16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특히 아시아 출신 인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존 맥케인 미 상원 군사위원장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한국 배치 논란과 관련해 중국의 개입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북한이 정권의 생존을 위해 비대칭 전력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 주한미군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아직 신뢰하기 힘들다고 유력 군사전문 잡지가 분석했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한국과 일본 방문을 마치고 12일 워싱턴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군은 북한이 핵탄두를 소형화해 이동식 장거리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미군 고위 사령관이 말했습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일본과 한국 방문에 앞서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가난한 도시국가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끌어올렸던 리콴유 전 총리의 재임 시절 대북관을 알아봅니다.
천안함 폭침 사건 5주기를 맞은 가운데, 천안함 폭침 사태 발생부터 제재까지 과정을 되짚어봅니다.
한국 내 배치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최근 성능시험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국의 방어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의 한국 배치 가능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사드가 과연 어떤 무기체계이고 무슨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미군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 THAAD의 해외 배치를 계속 검토 중이라고 미군 고위 당국자가 말했습니다.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워싱턴을 방문 중인 야치 쇼타로 일본 국가안보국장과 만나 주요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미 해군이 21세기 해군력의 주요 협력국 중 하나로 한국을 지목했습니다. 미 해군은 2020년까지 전함의 60%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