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합참부의장과 유명 미식축구 선수 일행이 최근 한국의 비무장지대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이 앞으로 북한 재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김영목 협력단 이사장이 밝혔습니다.
북한에 억류 중인 캐나다의 한인 임현수 목사의 석방을 기원하는 기도회가 북미 여러 지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미 7함대 소속 함정 5척이 미-한 연합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에 입항했습니다.
미군과 한국 군의 합동군사훈련은 북한 정권의 오판으로 인한 전쟁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미 태평양 육군사령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에서 소식이 두절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는 북미 지역에서 대북 인도적 사업을 주도해온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을 방문한 한국계 캐나다인 목사가 5주 넘게 연락이 두절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정권은 비핵화에 나서지 않는 한 안보와 번영을 성취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미 국무부의 웬디 서먼 정무차관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사이버 공격 능력은 3류 수준이며, 일부의 우려는 과장된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태효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은 VO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고립이 심각해지면서 지도부 안에 혼선이 늘고 있는 것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관영매체가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를 강조한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장의 VOA 인터뷰 내용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이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장이 말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의 안보에 대한 6대 위협 중 하나라고 워싱턴의 유력 민간단체인 헤리티지 재단이 밝혔습니다.
미 해군의 연안전투함이 처음으로 미-한 연합훈련에 참가합니다. 연안전투함은 잠수함 파괴 능력이 우수해 북한의 잠수함 침투 등 비대칭 공격 대응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반도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미국에 이산가족들도 북의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절절합니다.
미국 내 이산가족들이 국무부에 이산가족 상봉 지원을 촉구하는 이메일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북한 인권 토론회에서 전직 고위 관리들과 탈북자들, 전문가 등이 참석해 북한인권 개선의 중요성과 국제사회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북한은 지난주 관영매체를 통해 당 중앙위원회가 발표한 무려 310개의 올해 공동구호를 소개했습니다.
한국의 윤병세 외교장관이 올해 안에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개발협력사업도 처음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미군이 아시아에서 2차대전 후 최대 규모 건설을 진행 중이며, 아시아 중시 정책은 계속될 거라고, 미 국방부 부장관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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