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지난해 국가기밀 절취 혐의로 구금했던 캐나다인 대북 인도주의 활동가의 석방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북한이 다시 도발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 지명자가 말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 상황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고 제임스 시링 미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이 밝혔습니다.
일본이 정찰위성을 추가로 발사하면서, 북한 군사 움직임에 대한 감시 능력도 강화될 전망입니다.
북한이 최근 정치사상 사업 강화를 부쩍 강조하는 것은, 주민들의 의식 변화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대응을 위한 미군의 전략회의가 이번주 미 플로리다 주 소재 특전사령부에서 열립니다.
인터넷 등 정보의 힘이 북한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북한 김일성 주석의 아들이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동생인 김평일 폴란드 주재 북한대사가 17년만에 최근 체코대사로 자리를 옮겨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 군인들은 최근 한국 국방부가 공개한 한국 군인들의 연봉 규모에 큰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북한 군 출신 탈북민들이 말했습니다.
북한이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관광박람회에 참석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미얀마 정부가 북한의 요청으로 김정은 제1위원장의 암살을 다룬 미국 코미디 영화 ‘인터뷰’ 의 판매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근 공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군부의 지지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정치적 의도라는 분석입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한국 국방부가 13일 연합군사훈련과 이산가족 상봉 계획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북-중 국경지역의 경비가 크게 강화돼 북한 주민들의 탈북이 어려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이 미 소니 영화사의 사이버 공격 명령자로 북한의 김영철 정찰총국장을 지목했습니다.
북한과 중국 관계가 올해 개선될 가능성은 적다고 미국의 아시아 전문가들이 전망했습니다.
북한의 소니사 해킹을 ‘사이버 반달리즘’으로 지칭한 것이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2일 소니 영화사에 대한 북한의 해킹 사건과 관련해 추가 대북 제재를 담은 새 행정명령을 승인했습니다.
북한에서 지난해 알루미늄 창과 통유리, 생수, 자동차 부속품 등이 유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언급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한국 정부는 이 문제를 포함한 남북 간 모든 관심사를 논의하는 대화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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