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열린 가운데, 최근 미국인들의 대중국 인식에 대한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최악으로 치달았던 대중 호감도가 조금씩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중국을 '적'이 아닌 '경쟁자'로 보는 시각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퓨리서치센터의 로라 실버 글로벌 태도 조사 부국장을 화상으로 만나 분석 내용을 알아봤습니다.
[VOA 인터뷰] 미중 정상 만난 지금, 미국 여론 반전… "대중 호감도 상승, 틱톡 때문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