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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당국, 북한 미사일 발사에 “즉각적 위협 아냐…역내 모든 사건 계속 주시”


Căn cứ Andersen của Không quân Hoa Kỳ trên đảo Guam.

괌 국토안보민방위 사무국(GHS/OCD)은 4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괌에 대한 즉각적인 위협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브레넌 고문] “There was no indication that the reported launch posed an immediate threat to Guam or the Northern Marianas,” said Samantha Brennan, Homeland Security Advisor. “In conjunction with our federal, and military partners, GHS/OCD will continue to monitor all events in our region.”

괌 당국은 사만다 브레넌 국토안보 고문을 인용해 발표한 성명에서 “보도된 발사가 괌이나 북마리아나 제도에 즉각적인 위협을 제기한다는 징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브레넌 고문은 “괌 국토안보민방위 사무국은 연방 및 군사·파트너와 함께 계속해서 우리 지역의 모든 사건들을 계속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괌 당국은 “괌 국토안보민방위 사무국이 마리아나 지역융합센터(MRFC)와 미 연방, 군사 파트너들과 함께 최근 북한이 쏘아 올린 미상 발사체에 대한 보도들을 포함해 역내 주변 사건을 계속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괌 당국] “The Offices of Guam Homeland Security and Civil Defense (GHS/OCD), in conjunction with the Mariana Regional Fusion Center (MRFC), federal and military partners, continue to monitor events surrounding the region including reports of the recent launch of an unidentified projectile ou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today.”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4일 낮 12시 3분께 평양 순안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이번 발사는 지난달 16일 함흥 일대에서 ‘신형 전술유도무기’ 2발을 발사한 지 18일 만이자 올해 공개된 14번째 무력시위입니다.

VOA뉴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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