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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에 신재생 에너지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국의 통일부는 이 같은 계획을 최근 확정하고 올해 안에 1단계 시범사업 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우선 개성공단 내 건물과 정배수장 등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올해 안에 1 메가와트 전력 생산을 시작하고 내년에 1 메가와트 생산 설비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한국 통일부는 이는 올해 업무보고에 포함된 남북간 녹색 경제협력 사업의 하나로, 북측과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올해 하반기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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