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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제안에 대한 북한의 반응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류 장관은 오늘(15일) 서울에서 열린 북한정책포럼의 축사에서 드레스덴 구상은 평화통일이라는 분명한 비전과 목표로 남북 모두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류 장관은 이에 따라 긴 호흡과 안목으로 의연하게 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류 장관은 또 곧 출범하는 통일준비위원회가 한국 국민들의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고, 통일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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