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한국 육군 6군단은 내일(9일) 경기 북부지역 지방자치단체와 안보기관 등과 함께 지역안보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경기도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합니다.

6군단은 최근 북한의 군사 동향을 알리고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국 군 관계자는 북한의 개성공단 통행 제한과 4차 핵실험, 중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등으로 국가안보 상황이 급박해지고 있어 회의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