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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바이든 부통령 "이란, 핵무기 개발과 거리 멀어"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20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 (AIPAC) 연례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20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 (AIPAC) 연례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란은 현재 핵 무기 개발과 거리가 멀다고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어제 (20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 (AIPAC) 연례총회 연설에서 이란은 1년 전에 비해 핵무기 획득과는 거리가 아주 멀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특히 미국은 현재 이란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그러면서 이스라엘에 팔레스타인과 공존하기 위한 이른바 ‘두 국가 해법’에 관해 협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미래와 정체성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설명입니다.

팔레스타인은 미래에 자신들의 영토가 되기를 원하는 곳에 최근 유대인 정착촌이 확대되자 좌절감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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