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인터뷰: 남광규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북-일, 일본인 납치 재조사 답보상태


지난해 5월 일본의 후루야 게이지 납치문제 담당상이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일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5월 일본의 후루야 게이지 납치문제 담당상이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일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전문가와 함께 일본인 납치 재조사 문제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배경과 향후 전망 그리고 북-일 관계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남광규 교수를 인터뷰 했습니다.

문) 북한과 일본이 스톡홀름 합의를 한 지 1년이 지났는데요, 그 동안의 전개 과정을 요약해 주시죠.

문) 결과적으로 별 다른 진전 없이 줄다리기만 계속한 셈인데요, 그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문) 일본은 북한 특별조사위원회의 납치문제 재조사 결과가 오는 7월까지 나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어떻게 전망하세요?

문) 일본 정부가 최근 북한에 대한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 때문에 스톡홀름 합의가 깨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문) 이 문제가 앞으로 북-일 관계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