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 러시아의 흑해 곡물 협정 종료 발표에도 곡물 수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미 국무장관과 재무장관의 중국 방문으로 미-중 고위급 교류가 재개되는 가운데, 양국 기후 협상이 17일 다시 시작됐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모하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6일 제다에서 만나, 양국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외교장관급 전략 대화를 창설하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국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17일까지 40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이란 당국이 한동안 중단했던 히잡 미착용 여성들에 대한 단속을 재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의 적어도 세 지역에서 교전을 벌이면서 우크라이나 동부에서의 전투가 다소 격화되었다고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16일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16일 바그너그룹의 용병들이 벨라루스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집속탄을 충분히 비축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로 인명 사고가 발생한 한국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 지하차도에서 16일 8명의 시신이 수습되었다고 현지 소방당국이 밝혔습니다.
윤석열 한국 대통령이 15일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방문했습니다.
박진 한국 외교부 장관이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만나 양국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중국이 유럽연합(EU)의 대중국 입장을 명확히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조만간 동해 중부 해역에서 해군과 공군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합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흑해곡물협정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지난 12일 북한이 쏜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낙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산 군사 관련 물품을 밀수한 혐의를 받는 러시아인이 미국으로 인도됐다고 미 법무부가 14일 밝혔습니다.
인도가 14일 무인 달 탐사선 '찬드라얀 3호'를 실은 로켓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4일, "미얀마에서 군정이 폭력을 중단하도록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5개항 준수를 압박해야한다"고 아세안 외교장관들에게 밝혔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14일 북한의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대응해 “핵과 미사일 개발, 그리고 자금 조달에 관여한 개인 4명과 기관 3곳을 대북 독자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미국-북유럽5개국 정상회의에서, 러시아의 침공을 받는 우크라이나를 향한 지지와 함께 향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한 안보 기여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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