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어제(21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하와이 마우이섬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캄보디아 의회가 오늘(22일) 훈센 총리의 장남 훈 마넷 캄보디아 군 부사령관에 대한 총리직 임명을 승인했습니다.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5개국 협력체인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오늘(22일) 개막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처리수 배출이 시작되면 관련 안전 정보를 국제사회에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군 전투기가 흑해에서 우크라이나 군 정찰선박 1척을 파괴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오늘(22일) 주장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F-16 전투기 운용을 위한 자국 조종사 훈련에 그리스가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2일, 미국·한국과 협력해 북한에 인공위성 발사 중지를 강하게 요구하라고 관련 정부 부처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군 대표단이 러시아와 군사 협력을 위해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TASS) 통신이 21일 보도했습니다.
호주가 21일 8억3천300만 달러 상당의 미국산 순항 미사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중앙은행이 21일 경기 둔화 속에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0.1%P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호주 3개국이 이번 주 남중국해에서 합동 해상훈련을 실시한다고 AP통신이 20일 보도했습니다.
리창 중국 총리가 21일 경제∙무역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의사를 밝혔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일(22일)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을 국빈방문했습니다.
캐나다 서부 지역의 산불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연방 정부가 군 병력을 동원한 진화에 나섰습니다.
여자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어제(20일) 잉글랜드를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네덜란드와 덴마크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F-16 전투기 제공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이 오늘(21일, 한반도 시각) 0시부터 ‘을지프리덤실드(UFS)’ 연합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발사한 드론이 오늘(21일) 모스크바 지역 상공에 출현했다고 지역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북한 국영 항공사 고려항공이 21일 평양을 출발해 중국 베이징에 도착하는 항공편 운항을 공지했다가 돌연 취소했습니다.
중미 국가 과테말라 대선에서 반부패 운동가 출신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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