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인도네시아 등 7개국이 대규모 연례 합동 군사훈련인 '슈퍼가루다쉴드 2023'을 시작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이 내년 4월 시작되는 2024 회계연도 예산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약 526억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한 건물에서 오늘(3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73명이 숨지고 43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전했습니다.
중국 군이 최근 남중국해에서 적 잠수함의 침투를 상정한 강도 높은 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어제(30일) 보도했습니다.
러시아는 오늘(31일) 수도 모스크바로 향하던 드론 1기를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31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이뤄지는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의 러시아 방문 중 흑해곡물협정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 씨가 지난 23일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하기 전 촬영한 영상이 31일 공개됐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전망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이 타이완에 8천만 달러 상당의 군사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한 교환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대북 관계 발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러시아에 매우 중요한 이웃이며 러시아는 북한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크렘린궁 대변인이 31일 밝혔습니다.
김승겸 한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오늘(31일) 서울 수도방위사령부 벙커, 즉 B-1지휘소에서 앤서니 코튼 미국 전략사령관과 만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 역내 안보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했다고 합참이 전했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오늘(30일) 을지프리덤실드, UFS 미한 연합연습 기간 연합야외기동훈련인 ‘전사의 방패’ 훈련의 하나로 서해 상공에서 미국 B-1B 전략폭격기를 한반도에 전개하는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지나 레이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어제(29일) 중국 고위 관리들과 만나 미국 기업들에 대한 규제 완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교장관이 오늘(30일)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과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미국 국무부 부장관 대행이 오늘(30일) 잘릴 압바스 질라니 신임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 가봉에서 오늘(30일) 군부 쿠데타가 발생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9일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Nuclear Tests)’을 맞아 핵무기 없는 세상의 실현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중국 군 항공기가 타이완 인근에 또다시 대거 출현했다고 타이완 국방부가 30일 밝혔습니다.
러시아 군이 오늘(30일)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에 대규모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해 적어도 2명이 숨졌다고 크이우 시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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