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달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러시아 고위 관리가 19일 밝혔습니다.
한반도인권과평화를위한변호사모임, 에스더기도운동 등 한국 내 북한인권 관련 시민단체들은 오늘(19일) 서울 주한 중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탈북민을 강제 북송 시키는 중국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를 반대한다”며 탈북민 강제 북송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 수장인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18일 러시아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동했습니다.
지난 주말 멕시코 독립기념일 행진에 러시아군이 참여하면서 비판 여론이 높아진 가운데,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18일 자국과 수교한 모든 국가가 초대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란에 억류돼 있던 미국인 5명이 18일 석방돼 이란을 떠났습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6~17일 지중해 도서 국가 몰타에서 회동했다고 백악관이 17일 밝혔습니다.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타이완 방어 여부를 공개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군 항공기와 함정이 타이완 인근에서 또다시 대거 포착됐다고 타이완 국방부가 18일(현지 시각)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군이 어제(17일) 도네츠크 주 바흐무트 인근 마을을 탈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17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튀르키예의 중재자 역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벨라루스 안보 고위 관리가 17일 러시아 전술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자국 농산물에 수입 금지를 유지하기로 한 폴란드 등 3개국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지난달 대중국 수출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6개월 동안 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단 수도 하르툼에서 불꽃이 치솟았고, 준군사조직이 이틀 연속으로 육군본부를 공격했다고 AFP통신이 목격자들을 인용해 17일 보도했습니다.
화물선 2척이 흑해 내 새로운 경로를 이용해서 한 우크라이나 항구에 도착했다고 우크라이나 항만 당국이 밝혔습니다.
러시아군이 17일 주로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 지역을 겨냥해 드론과 미사일로 농업 시설을 공격했다고 우크라이나 공군이 텔레그램에 이날 밝혔습니다.
댐 붕괴로 리비아 동부 도시 데르나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1만 1천 300명에 달한다고 유엔이 리비아 적신월사를 인용해 16일 밝혔습니다.
마흐사 아미니 씨 사망 1주기를 맞아 진행된 행사 중에 이란 혁명수비대와 연관된 바시즈 민병대 대원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이란 관영 언론이 17일 보도했습니다.
중국군 군용기 28대가 17일 타이완 주변을 비행했고, 대부분 비공식 국경선으로 여겨온 중간선을 넘어왔다고 타이완 당국이 밝혔습니다.
북아프리카 국가 리비아 당국이 대홍수 참사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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