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용기 2대가 8일 미국 알래스카 방공식별구역(ADIZ)에 또다시 진입했다고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밝혔습니다.
핀란드 정부는 러시아와의 국경에 위치한 검문소 폐쇄 조치를 오는 4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미국의 최대 수입국이 중국에서 멕시코로 바뀌었습니다. 미 상무부가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미국에 대한 중국의 수출액은 4천270억2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전년도인 2022년에 비해 약 20% 감소한 수준입니다.
지난 12개월 간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52도 올랐습니다. 유럽연합(EU) 기후변화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Copernicus)가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2개월간 평균 기온이 섭씨 1.52도 상승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휴전 협상과 관련한 하마스의 역제안을 긍정 평가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이 어제(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 대한 두 차례 공습을 가해 주거용 건물 2채가 파괴되고 적어도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군은 어제(7일) 공습을 통해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카타이브-헤즈볼라(KH)’의 사령관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군이 어제(7일)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 등 주요 도시에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가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추가 지원과 미국 국경 안보 강화를 담은 패키지 예산안의 미국 상원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러시아와 일본의 평화협정 재개를 위한 대화는 현재로는 불가능하다고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이 밝혔습니다.
미국과 일본∙호주 해군이 남중국해에서 3국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미 해군 7함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선거 당국이 다음달 15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는 야권 정치인의 후보 신청을 거부했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가 한반도 정세 격화의 책임을 한국과 미국에 전가하며 북한을 두둔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피터 셈네비 스웨덴 한반도특사가 어제(7일)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북한의 동향과 북 핵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중동 지역을 순방 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오늘(7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휴전과 인질 석방 등에 관한 하마스 측의 역제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인질 100여 명 가운데 31명이 사망했다고 이스라엘 군이 어제(6일) 밝혔습니다.
중동 국가 예멘 내 이슬람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인근 해역을 지나는 상선들에 또다시 미사일 공격을 시도했습니다.
러시아의 불법 침공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어제(6일) 드론 전담 부대 창설을 예고했습니다.
미국 하원에서 어제(6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제외한 이스라엘 추가 지원안이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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