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제재 국면 속에서도 북한 남포항을 통한 물자교역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 외무성 관리가 북한의 추가 핵실험을 경고했습니다.
벨라루스에서 유엔의 대북 제재에 위배되는 금융 활동이 확인돼 관련 계좌의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가 대북 제재 이행 차원에서 최근 북한 선박의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 간 북한과 가장 활발하게 축전을 주고 받은 나라는 시리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하는 유엔 안보리의 새 제재 결의안을 놓고 미국과 한국 두 나라와 중국 간 입장차가 확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생 목적을 예외로 한 북한의 수출 금지 조항을 놓고 첨예하고 맞서고 있습니다
북한이 첫 핵실험을 실시한 지 지난 9일로 10년이 됐습니다. `VOA'는 북한의 핵실험 10년을 맞아 북한의 핵 개발 상황과 국제사회의 대응 등을 살펴 보는 다섯 차례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와 기술 현황을 살펴봅니다.
중동 국가 요르단이 북한 깃발을 달았던 자국 선박 2척에 대해 선적을 바꾸도록 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해외 선박이 대북 제재 결의 이행을 이유로 북한 선적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된 첫 사례입니다.
한국과 일본 순방 길에 오른 사만다 파워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안보리에서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북한의 정권수립일에 축전을 보낸 해외 정상들의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도 축전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한 관영 매체들이 일제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실명을 언급하며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반 사무총장에 대한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국 재무부가 중국과 관련된 개인과 기업 등을 제재한 경우는 46건으로 조사됐습니다. 대부분 핵과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 제재였습니다. 매주 수요일 깊이 있는 보도로 한반도 관련 주요 현안들을 살펴보는 ‘심층취재’ 입니다.
매주 월요일 주요 뉴스의 배경을 살펴보는 ‘뉴스 인사이드’ 입니다. 미국 정부가 국제은행간통신협회, '스위프트' 로부터 북한을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국제 거래에 꼭 필요한 금융 거래망에서 북한을 강제 퇴출시켜 핵 프로그램에 쓰일 자금 유입을 막겠다는 목적입니다.
미국 정부가 각국 정부에 북한과의 외교관계 단절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세계 각국이 북한을 규탄하고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외교와 경제적 관계에 실질적 변화를 준 나라는 최소 12개로 좁혀집니다.
미국 정부 고위관리가 북한과 거래한 중국 기업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했습니다. 북한 노동자 송출을 막기 위해 여러 나라 정부와 기업들과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벨라루스 정부가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대사관을 개설했다는 북한의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북한의 국제 금융 체계 접근을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국무부 고위관료가 밝혔습니다. 미-한-일 세 나라가 협조해 북한의 핵 확산을 막을 압박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이 여객기의 출발과 도착 시간을 사실과 다르게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공사의 신뢰도에 치명적이라는 지적입니다.
매주 월요일 주요 뉴스의 배경을 살펴보는 ‘뉴스 인사이드’ 입니다. 중국 정부가 대북 제재 회피를 도운 자국 기업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회사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필요한 물품을 수출하고, 북한 해커 부대가 사용하는 호텔을 운영하며 북한과 5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북한의 핵 실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