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북 제재법인 ‘웜비어법’ 제정을 주도한 상원의원들이 이번에는 홍콩의 자치권을 보호하기 위한 제재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중국이 추진 중인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에 연루된 개인 혹은 기관과 거래할 경우, 미국의 달러 접근을 차단하는 3자 제재 조치가 담겼습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10개국에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에 대한 완전한 이행 장려를 포함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아세안과 미국의 오랜 협력을 기념하는 결의안인데 의회 내 대북 압박 강화 분위기 속에 나온 조치입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이상훈)
미국 상원의원들이 세계 언론자유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는데, 이 결의안에 북한은 세계 최악의 언론 검열국이라는 내용을 명시했습니다. 매년 발의되는 이 결의안에 북한이 최악의 언론검열국으로 적시된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입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강양우)
미국 의회도서관이 북한에서 출판된 일부 자료에 대한 온라인 열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의회도서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북한 희귀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과 미국의 협력 50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21일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특히 “아세안 국가들이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안보리 결의와 국제적 합의를 완전히 지키고 이행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의회와 행정부에 정책 자문을 하는 연구단체가 북한의 악성 사이버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 등 유관국들이 공격적 조치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미국 의회 사이버 관련 위원회 소속 하원의원은 북한이 여전히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역량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김정호)
미국 상원의원들이 올해도 '세계 언론자유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결의안은 북한을 세계 최악의 언론검열국 중 한 곳으로 명시했습니다.
미국 의회와 행정부에 정책자문을 하는 민간단체가 북한의 악성 사이버 활동에 대응하기 위한 미국과 한국 등 유관국들의 공격적 조치를 제언했습니다. 특히 국가들 간 동시통합된 대응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민주당의 에드워드 마키 상원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추가 경기부양 법안에 대북 인도 지원 강화 조치를 포함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 연방 상하원의 의정 활동이 사실상 곧 전면 재개될 예정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안건이 주요 의제인만큼,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강화 법안의 처리 여부가 주목됩니다.
미국은 북한에 압박을 유지하면서도 비핵화 협상 재개를 거듭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비핵화 협상 진전 여부는 북한의 결정에 달린 일이라는 미국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메시지로 풀이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북한 비핵화 협상 재개를 거듭 촉구하면서도 북한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해상 제재 주의보 발령 등 제재 이행의 압박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압박과 대화 병행 기조 속에 비핵화 협상 진전은 북한의 결정에 달린 일이라는 미국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메시지로 분석됐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강양우)
미국의 사이버안보 전략을 총괄하는 국장직을 신설하는 방안이 미 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미 의회 산하 위원회가 북한 등 적국들의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제언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미국 내 50여 개 민간단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외교를 우선시하는 대외정책을 제언했습니다. 북한과의 외교에서는 신뢰 구축 조치에 초점을 맞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국제적 대응 조치를 포괄적으로 담은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인도적 지원을 촉진하고 북한 내 수감자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가 포함됐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강양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상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제 대응과 복원’ 법안에 대북 인도적 지원에 관한 조항이 포함돼 주목됩니다. 미국의 제재가 대북 인도적 지원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핵심인데요. 법안의 세부 내용과 의결 전망을 이조은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국제적 대응 조치를 포괄적으로 담은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대북 인도적 지원을 촉진하고, 북한 내 수감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가 포함됐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북한 정권의 수익 창출에도 지장을 준다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지적했습니다. 이로 인해 북한 내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북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원격회의가 비공개로 개최됐습니다. 의원들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됐던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을 계기로 미국이 북한 지도부 내 급변 사태에 대비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조명수)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소위가 북한 문제에 관한 원격회의를 열었습니다. 의원들은 미국이 북한 지도부 내 급변 사태에 대비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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