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최근 일본 정부 인사의 예고 없는 북한 방문에 거듭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은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해서 북한에 획기적 제안을 하기 보다는 북한의 변화를 이끌 상황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난민기구(UNHCR) 최고대표는 탈북자들이 북한으로 강제송환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는 이지마 이사오 일본 특명 담당 내각관방 참여의 북한 방문이 대북 공조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오는 19일 북한 인권과 식량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에 대한 제재에 미국과 한국과 보조를 맞춰 온 일본 정부가 돌출 외교에 나섰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나쁜 행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고 해서 이에 대해 보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밝혔습니다.
일본의 이지마 이사오 특명 담당 내각관방 참여가 전격적으로 북한을 방문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군과 한국 군의 연합 해상훈련이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니미츠 호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 동해에서 시작됐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침훈련이라는 북한의 비난에 방어용 훈련일 뿐이라고 거듭 반박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북한에 매우 강력하고 통일된 신호를 보낼 수 있는 추가 방안이 있는지 중국과 찾아 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난민기구 최고대표가 내일 (14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문합니다.
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오는 13일부터 한국과 중국 일본을 차례로 방문합니다.
북한은 반공화국 적대범죄 행위를 이유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가 재판에서 변호를 거절하고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내 전문가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미 의회 연설에서 제안한 ‘동북아평화협력 구상’을 북한에 대한 간접적인 압박으로 해석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먼저 변해야 대화 한다는 기존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한국의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개성공단 사태와 관련해 북한이 부당한 조치를 철회하고 재발 방지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해커단체인 ‘어나니머스’는 다음 달 25일 0시를 기해 북한 정부기관의 인트라넷과 일반 웹사이트 수십 곳을 공격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북한은 오늘 (7일) 한국 서해상에서 진행 중인 미-한 연합 잠수함 방어훈련에 대해, 도발적인 포 사격으로 북한 측 영해에 포탄이 떨어지면 즉시 반타격전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한국 두 나라는 오는 10일 서울에서 군축과 비확산 협의회를 갖는다고 조태영 한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한국 군 당국은 북한이 미-한 연합 해상훈련을 비난하고 나선 데 대해, 훈련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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