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 중인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북한과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몽골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김정은 체제 들어 첫 외국 정상의 방북입니다.
북한이 경제특구 14곳을 신설해 외국 기업에 50년에 걸친 토지 이용과 개발권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 핵 6자회담 재개의 전제조건을 구체화하기 위한 관련국들의 움직임이 바빠질 전망입니다.
에티오피아에서 근무하던 북한 외교관 한 명이 한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인민군 중대장과 중대 정치지도원 대회에서 당 중심의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윤병세 한국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핵 보유국을 주장하는 것은 유엔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 공안 당국은 지난 10년간 적발한 간첩 49명 중 21명이 탈북자로 위장해 침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평양 일대의 산림 황폐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 양극화에 따른 빈곤층의 무분별한 산림 훼손도 이유라는 분석입니다.
중국에서 유일하게 북한 노동자 고용이 공식 허용된 공단인 지린성 투먼시의 ‘조선공업원구’에 올 들어 중국 기업들의 입주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법원이 도쿄의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본부 건물을 낙찰 받은 몽골 법인에 대한 매각허가 결정을 연기했습니다. 허위 입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해, 북 핵 등 동맹 현안을 논의합니다.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유라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하나의 경제권을 만들자는 구상을 제안했습니다.
김장수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조만간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과의 고위급 전략대화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 총회 사전행사로 진행 중인 '평화열차' 참가자들이 북한을 통과하게 해달라고 남북한 정부에 호소했습니다.
북한이 외국 기업들의 경제특구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민간 차원의 지원 조직을 출범시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6자회담 대표는 북한 핵 문제가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했습니다.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북핵 문제 당사국들의 합의가 있으면 언제든 북한 핵 시설에 대한 검증 활동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새누리당의 하태경 의원이 16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에서 북한 인권 개선을 호소했습니다.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씨의 어머니 배명희씨는 북한에서 아들을 세 차례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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