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탈북 화가 송 벽 씨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한 사회를 풍자하는 그림을 그려 한국 안팎에서 주목 받고 있는 화가인데요, 워싱턴에서 두 번째 전시회를 가진 송 벽 씨를 만났습니다.
국제사회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오늘의 주요 국제소식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캐나다의 명문학교인 토론토 대학교의 대학원 학생들이 탈북 난민에 대한 연구를 종합적으로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 국제소식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버마를 방문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버마의 사례가 북한에게 상당한 시사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날로 악화되는 북한의 식량난이 정치적 위기를 초래해 한반도에 군사적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미국의 전직 고위관리가 말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다음주 미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버마를 방문합니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미국과 버마 관계와 달리 미-북 관계는 계속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이 8년 연속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제출됐지만, 유엔 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민간단체들의 요구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정치범수용소를 다룬 다큐 영화 ‘캠프14’ 가 8일 독일에서 개봉했는데요, 이 영화를 제작한 마크 비제 감독을 인터뷰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주요 움직임을 알아보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집권 2기를 맞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 인권 문제에 좀더 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일부 인권 전문가들이 말했습니다.
대를 이어 북한의 고아들을 돕고 있는 미국의 한 민간단체가 최근 미 서부 로스엔젤레스에서 대규모 기부행사를 열었습니다.
북한 주민의 탈북 배경과 미국 정착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한 연극이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북한이 4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어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설립안 등을 담은 결정서를 채택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수 십 년째 계속되고 있는 북한의 인권 유린 사태와 관련 어떤 조사 절차를 밟을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마루즈끼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촉구했습니다.
중국의 해양감시선이 2일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영해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일부 경합주에서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에 모두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