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워싱턴 24시 입니다.
유엔의 고위 인권 담당자들이 라오스에서 강제추방돼 북송된 것으로 알려진 탈북자들의 신변안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라오스에서 최근 추방된 탈북 고아 9 명이 28일 베이징을 거쳐 북한에 강제송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오늘의 세계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지구촌 24시 입니다.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버마를 방문했습니다. 시리아 유혈사태가 인접국 레바논으로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내 인권 침해에 대한 기록과 보존은 북한의 인권 개선 뿐아니라 대북 협상과 한반도 전환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국제 인권 전문가들이 밝혔습니다.
북한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적법한 기소나 재판 절차 없이 강제구금되고 있다고 국제 인권단체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미 국무부가 북한의 인권과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기금을 책정하고 민간 단체들의 공모를 받고 있습니다. 국무부는 기존의 대북 민간방송 지원을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소식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북한 14호 정치범 수용소 출신 탈북자 신동혁 씨가 유엔 관련 민간단체가 수여하는 올해의 도덕용기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가 북한 당국의 민생경제 탄압을 조사해야 한다고 국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오는 19일 한국을 방문하는 미 국무부의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가 대북 정보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의 대북 인권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15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오슬로자유포럼에서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의 유명 케이블 뉴스 채널이 최근 다양한 배경의 탈북자들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인도적 위기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행정부가 북한에 버마식 개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버마와 같은 개혁 조치를 취하면 분명한 보상이 따를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마이클 커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장은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선입견 없이 투명하고 공정한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 드리는 워싱턴 24시입니다.오바마 대통령이 9일 자신의 경제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첫 지방 순회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반인도적 범죄 조사는 철저하게 정치성을 배제한 채 증거 수집에 집중할 것이라고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장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는 북한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좀더 적극적으로 제기해야 한다고 미 정부 산하 독립기구의 책임자가 말했습니다.
한반도 주요 소식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7일 백악관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장에 전 호주 대법관 임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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