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의 반인도범죄 혐의를 조사할 3 명의 위원을 임명했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관련 주요 소식들을 알아보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올 1월 한국과 일본 방송에 소개됐던 북한의 꽃제비 소년이 천신만고끝에 한국에 도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압박이 앞으로 점차 늘 게 될 것이라고 미 국무부의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가 말했습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3일 세계 언론자유의 날을 맞아 '세계 언론 약탈자' 명단에 다시 포함됐습니다.
국제 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한국명 배준호 씨에 대한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이 또 다시 세계 최악의 언론탄압국으로 지목됐습니다. 하지만 북한 내 외부 정보 유입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정부 산하 독립기구가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대상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김 씨 가족에 대한 우상화가 계속되는 한 종교자유와 인권 개선은 어렵다는 겁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을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한국 정부가 북한 당국의 부당한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분명히 했습니다. 미 국방장관과 일본 방위상이 29일 미 국방부 청사에서 만나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영국에서 북한의 인권 위기를 주제로 한 팝송이 출시됐습니다. 북한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알리고 북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노랩니다.
북한 자유 운동을 펼치고 있는 탈북자들이 25일 헌정식이 열린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기념센터에 자세히 소개됐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탈북자 출신 언론인들이 미국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이 최근 만경대혁명학원의 상징성을 부쩍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반도 주요 소식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백악관이 거듭 북한 정부의 나쁜 행태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19일 발표한 연례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은 여전히 개탄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해 주민생활 개선을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조치나 인권 개선은 없었다고 영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는 탈북자 강제북송을 중단해 김정은 정권의 개혁을 압박해야 한다고 미국의 인권운동가가 미 의회 청문회에서 주장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예산 감축을 이유로 북한 인권과 민주화 지원 기금을 계속 축소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15일 영국 의회에 제출한 북한 현황 보고에서 남북한에 위험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주요 한반도 소식을 간추려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입니다. 청와대는 오늘(16일)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7일 워싱턴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국방부가 올해 총 국방예산을 3백 억 달러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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