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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부 미시건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7 명이 숨지고 1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미시건주 경찰은 용의자인 40대 백인 남성을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일 저녁 미시건주 최대 도시인 디트로이트에서 서쪽으로 250km 떨어진 칼라마주의 식당과 자동차 대리점에서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경찰은 식당에 있던 14살 소녀 등 5 명이 숨지고 자동차 대리점에서 추가로 2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앞서 한 아파트에서 총기를 난사해 여성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상대로 범행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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