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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인권운동가에게 징역 6년 구형

이란은 여성 인권 운동가인 쉬바 나자르 아하리씨에게 사형까지 내릴 수 있는 혐의를 포함해 여러 가지 반 정부 활동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쉬바 나자르 아하리씨의 변호사와 이란의 반 관영 ILNA 통신은 법원이 또 태형 적어도 74대 대신 벌금 400불을 선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 법원은 아하리씨가 범죄 행위를 꾸몄으며, 아하리씨의 혐의 중에 신에 대한 적대감의 죄는 사형까지도 내릴 수 있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아하리씨는 이란에서 인권기자위원회를 이끌고 있으며 인권기자위원회의 웹사이트에는 이란 당국이 작년 12월 반체제 인사의 장례에 참석하던 그녀와 다른 운동가들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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