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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 한인사회의 정치 참여 경험을 들어봅니다.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한인들의 공직 진출이 한인 유권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투표 참여가 지역사회에서 목소리를 내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상진 기자가 박 회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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