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는 27일 총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오랫동안 지켜온 총리직 유지 여부를 가르는 선거인데요. 하마스의 10월 7일 테러 공격과 이란 이슬람공화국을 상대로 한 공격 등 그 이후 이어진 군사 충돌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입니다. 유권자는 730만 명이 넘고, 안보와 생활비 문제가 이번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취재 : 아라시 시가르치VOA 페르시아어 서비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