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컨트리 음악계에서 한국계 입양인 출신으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뮤지션이 있습니다. "아시아계 외모에 짙은 미국 남부 억양"이라는 독특한 조합. 원래는 해군사관학교를 다니던 모범생이었고, 이후엔 거친 파이프라인 용접공으로 생계를 꾸리던 청년이었습니다. 코디 히버드(Cody Hibbard) 씨를 (김영교 기자가)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VOA 인터뷰] "아시아인 외모에 짙은 미국 남부 억양" 편견을 깨부순 한국계 입양인 컨트리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