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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인터뷰] 살몬 보고관 “북한군 포로 안전·보호 상황 정보 부족…사생활 보호해야”


[VOA 인터뷰] 살몬 보고관 “북한군 포로 안전·보호 상황 정보 부족…사생활 보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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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한국으로 이송됐다고 발표된 북한군 포로 두 사람의 안전과 보호 상황에 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며, 공개 노출이 북한에 남은 가족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생활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향후 북한과의 대화에서 인권 문제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며 이산가족 상봉과 실종자 생사 확인, 사형 집행 유예 등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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