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투입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 2명과 직접 대화를 나눈 영국 일간 가디언의 루크 하딩 수석 국제특파원이 VOA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군 포로들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하딩 특파원은 북한군 포로들이 외부 세계에 대해 전혀 몰랐으며 가족들의 안위에 대해서도 큰 불안감을 나타냈다고 말했습니다. VOA 우크라이나 서비스의 타티아나 보르즈코 코프로비츠 기자가 하딩 특파원을 인터뷰했습니다.
[VOA 인터뷰] 루크 하딩 특파원 “북한군 포로들, 외부 세계 전혀 몰라…가족 안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