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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22일 유엔총회를 계기로 러시아 측과 만나 전쟁 상황 및 에너지 시설 타격 중단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단기간 합의는 어렵지만 전력망 보호와 본토 타격 방지 등 양국과 세계 모두에 이로운 일인 만큼 시도할 가치가 충분하다며, 합의 성사를 위해 긍정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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