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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트럼프 대통령,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 진전 내는데 전념”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한 약속들의 진전을 이루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어제(11일) 교착 상태에 있는 비핵화 협상이 재개되도록 미국이 북한을 적극 설득하고 있다는 정의용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발언에 대해 묻는 VOA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President Trump remains committed to making progress toward the Singapore Summit commitments of transformed relations, building lasting peace, and complete denuclearization.”

국무부 대변인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미-북 관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그리고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한 싱가포르 합의의 진전을 내기 위해 전념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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