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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북한과의 평화의 길 존재…핵무기 추구 관련 경계 유지”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

짐 매티스 국방장관은 북한의 상황과 폭력적인 극단주의 세력의 위협은 급박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형적으로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15일 해군대학 졸업식 연사로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두 개의 매우 다른 도전에 현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물론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역사적 정상회담은 “과거가 미래를 정의할 필요는 없다”는 말을 증명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그러나 북한 문제에 있어 평화로 향할 수 있는 대로가 현재 존재하지만 미국은 전세계 어디에서든 핵무기를 추구하는 것에 대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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