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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 끝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3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을 영접한 후 취재진을 향해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북한 정권에 대한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실패했다. 인내는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터넷 사회연결망 서비스 트위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한 정상회담 직후 나온 공동언론발표에서도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임 바락 오바마 정부가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 정책을 택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상대국은 언급하지 않은 채 북한 문제와 관련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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