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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키 정상회담, "양국 강력한 관계" 강조


Uno de los paseos familiares de fin de semana en Cali, capital del Valle del Cauca, es visitar los animales en el zoológico de la ciudad, uno de los más grandes y frecuentados de todo el territorio colombian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어제(16일)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강력한 관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미국과 터키가 훌륭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를 더욱 좋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두 정상 모두 최근 시리아 내 쿠르드족 민병대에 무기를 지원하기로 한 미국 정부의 결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 방문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음을 바꾸도록 설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에는 이라크-시리아 국경의 쿠르드족 밀집 지역에 대한 공습을 명령한 바 있습니다.

한편 에르도안 대통령의 백악관 도착을 앞두고 워싱턴 터키대사관저 앞에서 에르도안 대통령 지지자들과 반대자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져 9명이 다쳤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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