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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치기공사 김휘재 (5)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치기공사 김휘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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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회령을 떠나 서울에 살고 있는 정착 12년 차의 치기공사 김휘재씨. 부산 김해공단의 기계선반공에서 구미공단 전자제품조립공이었던 휘재씨가 대학생이 되고 싶었던 꿈을 찾아 서울로 이사를 해고 치 기공사가 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다. 공부는 재미있었고, 기술도 뛰어나 한국대표로 나선 국제대회에서 우수상도 받았고, 한국여권을 가지고 당당하게 중국 여행도 가봤다. 앞으로 전문 치기공사로서의 넉넉한 수입도 기대를 하고 있다는 김휘재씨의 다섯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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