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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도지사를 뽑기 위한 선거가 31일 1천 800여개 투표소에서 시작됐습니다.

역대 도쿄지사 선거에서 가장 많은 21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전 도쿄도지사가 불법 정치자금 문제로 사임해 실시되는 것입니다.

방위상 출신의 여성 정치인 고이케 유리코 후보, 전 총무상 마스다 히로야 후보, 기자 출신 도리고에 순타로 후보가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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