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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지 하루 뒤 총기규제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퀴니피액 대학교가 1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93%의 응답자가 총기 구매 전 구매자에 대한 신원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58%는 공격형 무기의 판매를 금지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퀴니피액 대학은 지난해 2월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11월까지 7차례의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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