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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이 17일 이란을 방문해 핵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5일 아마노 총장이 테헤란에서 이란 지도자와 고위 관리들과 만나 양측 간 공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핵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을 비롯한 주요 6개국과 합의 내용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이란은 농도20%의 우라늄을 핵무기로 사용할 수 없는 형태로 처리를 마쳤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 6개 국은 이러한 조치에 대한 대가로 이란에 대한 제재 가운데 일부를 해제한 바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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