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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8개국이 참여한 유로화권 경제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연합(EU)은 14일 유로화권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유로화권의 경제대국인 독일과 이탈리아는 성장률이 0.2% 감소했고 프랑스는0%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정체는 높은 실업률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충돌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유럽연합의 주요 무역 상대국인 미국과 영국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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