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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가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의 휴전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반군은 9일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인도주의적 재앙을 막기 위해 휴전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군 대변인은 10일 이를 거부하면서 반군이 백기를 들고 무기를 내려 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반군은 휴전제의를 철회한다며 우크라이나 정부와는 합의를 타결할 수 없는 만큼 어떠한 휴전 논의도 의미 없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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