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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10일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적어도 40명이 숨졌습니다.

이란 항공당국은 사고 여객기가 메흐라마드 공항에서 이륙 직후 인근 지역 도로에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이란 세파한 항공 소속으로 이란 동부 타바스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여객기에는 어린이 7명을 포함해 모두 40명의 승객과 승무원 8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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