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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어제(30일)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2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한파와 폭설의 여파로 경제 활동이 위축된데다 수출과 기업 재고도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을 통해 양적완화 규모를 1백억달러 추가로 축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연준은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가계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평가했습니다.

또 기존의 초저금리를 상당기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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