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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오늘 (24일) 개성공단 남북 공동위원회 통행·통신·통관, '3통' 분과위원회 4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최근 공사를 마친 개성공단 전자출입체계, RFID 세부 운영 방안과 통관 절차 간소화, 공단 내 인터넷 연결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한국 통일부 당국자는 남북이 오는 28일부터 RFID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데 의견 접근을 이뤘으며, 인터넷 연결과 통관 문제의 경우 다음 달 7일 실무접촉을 열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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