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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장성택 숙청 사태는 북한 내부 문제"


지난해 8월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이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정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중국 정부는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숙청 사태에 대해 `북한 내부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9일) 정례브리핑에서 장 부위원장 사태에 대해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이 국가 안정과 경제발전, 인민 행복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훙레이 대변인은 이어 중국은 “전통적인 중-조 우호관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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