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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내일(18일) 한국에 들어갑니다.

선수 23 명과 임원 7 명으로 구성된 북한 선수단 30 명은 내일 베이징에서 항공 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는 21일 한국 대표팀과 첫 경기를 치른 뒤 25일 일본, 27일 중국과 경기를 갖고 28일 출국합니다.

북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조총련 응원단 40여 명도 입국할 예정입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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