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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 오하이오 주에서 유세를 마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오늘 (27일) 남부 버지니아 주에서 선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주는 오는 11월 대선에서 매우 중요한 또 하나의 격전지입니다.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 오바마 대통령은 버지니아 비치 시에서 유세를 할 예정이며, 공화당의 롬니 후보는 워싱턴 디시에 인접한 교외 지역의 재향 군인 행사에 참석해 연설 할 계획입니다.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러 격전지역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롬니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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