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카이로 항소 법원 (자료사진)
이집트 항소법원이 6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테러단체로 지정한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집었습니다.
예멘 수도 사나의 후티 반군 지역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연합군의 공습으로 화염이 솟아오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6일 예멘 시아파 반군이 국경 근처에서 발사한 스커드 미사일 1기를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전 부총리 (자료사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 시절 부총리를 지낸 타리크 아지즈가 5일, 79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지난해 7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폭격한 후 연기가 솟고 있다. (자료사진)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4일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군사훈련장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2일 토니 블링큰 부장관(오른쪽)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라크와 국제 연합국 대표들 간 ISIL 대책회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은 연합군의 ISIL 대응 작전으로 ISIL 병력 1만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군사행동이 아니라 외교 활동이라고 말했습니다.
2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 소탕과 관련한 국제연합군 회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미국과 프랑스 등 국제 연합군 고위 관리들은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 소탕과 관련 연합군의 능력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예멘에서 납치된 프랑스 여성 이사벨라 프라임 씨와 통역관 쉐린 마카위 씨의 구조를 촉구하는 시위가 지난 3월 사나에서 열렸다. (자료사진)
예멘에서 납치됐던 프랑스 여성이 도움을 호소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1일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지난 26일 이라크 안바르 주에서 시아파 민명대와 정부군이 ISIL로부터 빼앗은 깃발을 들고 있다. (자료사진)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에서 1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이 연쇄 자살 폭탄 테러를 저질러 경찰관 등 35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지난 27일 예멘 수도 사나에 공습을 가한 뒤 옛 정보부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세계식량계획은 예멘 남부 항구도시 아덴에서 폭력 사태가 계속되고 있어 식량 구호선의 항로를 서부 후다이다 항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지난 27일 예멘 수도 사나에 공습을 가한 뒤 옛 정보부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예멘을 장악하고 있는 후티 반군이 적어도 4명의 미국인을 억류하고 있다고 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리비아 해안경비대가 콤스 해변에서 불법 이민길에 나선 600여 명의 난민들을 나포했다.
북아프리카 국가 리비아의 미스라타 시에서 오늘(31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로 5명이 숨졌습니다.
30일 정부군의 통폭탄 공격을 받고 사망한 이들의 시신 옆에 주민들이 서 있다.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도시 알레포에서 공습을 가해 민간인 71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30일 케리 장관이 제네바에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모하마드 자바드 바리프 이란 외무장관이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 핵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29일 이라크 바그다드의 바빌 호텔 주차장에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사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고급 호텔 2곳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15 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