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4일부터 알래스카와 주변 지역에서 육∙해∙공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미 태평양공군이 2일 밝혔습니다.
미얀마 군사정권이 정치범으로 분류된 수감자 2천여명을 사면했다고 3일 미얀마 국영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군 항공기와 함정들이 타이완해협에 또다시 출현했다고 타이완 국방부가 3일 밝혔습니다.
친강 중국 외교부장 겸 국무위원이 2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군정 최고사령관을 면담하고, 미얀마 내 정치적 갈등 해소에 지지 입장을 밝혔다고 중국 외교부가 다음날(3일) 발표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불거진 미국 기밀 문건 유출 사태 전에 미국 정부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군이 또다시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에 야간 무인항공기(드론) 공습을 감행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3일 밝혔습니다.
니콜라스 번스 중국 주재 미국대사가 2일, 미국은 중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스 대사는 이날(2일) 워싱턴 기반의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가 개최한 행사에 화상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합성 오피오이드 계열의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불법 거래한 288명을 체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2일 미얀마와 접한 국경 지역을 방문해 국경을 넘나드는 범죄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독일 정부가 1일, 지난 4월 중순 자국 내 러시아 외교관들을 추방한 것은 정당한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외무부는 이날(1일)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 외교관들에 대한 추방 조처는 독일 내 “첩보 기관의 존재를 줄이기 위한 것”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에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의무를 오는 11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 필리핀에 대한 미국의 방어 공약은 철통같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당국이 하와이 상공을 지나 멕시코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풍선을 추적 중이라고 미국 언론이 1일 보도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아시아 경제성장률을 4.6%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지난달 15일 시작된 군벌 간 충돌로 지금까지 10만 명이 국경을 넘어 피신했다고 유엔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출국금지를 부과하는 법적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스페인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세이프가드 디펜더스(Safeguard Defenders)'가 2일 지적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일 아프리카의 평화와 안정 증진에 향후 3년 간 약 5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2일 북한의 경제활동과 주민의식 등 생활상이 담긴 ‘북한 경제·사회 실태 보고서’를 오는 11월께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2일 7년 만에 첫 재무장관 회담을 열고 정례회의 재개에 합의했습니다.
마틴 그리피스 유엔 사무부총장이 정부군과 준군사조직 간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는 북아프리카 국가 수단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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